네덜란드 역대 A매치 득점 1위, 일본전 필승 카드로 출격하나···쿠만 감독 "몸이 최상의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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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23:15
멤피스 데파이(32·SC 코린치앙스)의 일본전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로날드 쿠만 감독은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프리미어’를 통해 데파이의 몸 상태를 전했다.
쿠만 감독은 “데파이는 최상의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그는 네덜란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 보유자다. 우리는 데파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로날드 쿠만 감독은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프리미어’를 통해 데파이의 몸 상태를 전했다.
쿠만 감독은 “데파이는 최상의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그는 네덜란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 보유자다. 우리는 데파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