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승리했는데 6연속 월드컵 앞둔 호날두는 '침묵'…일대일 찬스 놓치고, 빗나간 슛 4개에 큰 기회 놓침도 3회[K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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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 사진 | 레이리아=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6회 연속 월드컵에 나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침묵했다.
포르투갈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레이리아의 에스타디우 도투르 마갈량이스 페소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승리했다. 6월 A매치 2경기를 모두 승리한 포르투갈은 미국으로 이동, 본격적인 월드컵 모드로 돌입한다.
호날두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하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기회가 없었던 건 아니다. 전반 9분에는 결정적인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놓쳤고, 전반 34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가 골대를 벗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