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황희찬 "손흥민과 합작한 포르투갈전 명장면? 매 경기 만들어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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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월드컵…김민재·황인범 등 96년생 절친과 전성기 동반 출격
"아픈 데 없고 좋다"…체코전 D-3, 몸 상태 자신감
훈련하는 황희찬-조규성
(과달라하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왼쪽)과 조규성이 6일(현지시간)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email protected]
"아픈 데 없고 좋다"…체코전 D-3, 몸 상태 자신감
훈련하는 황희찬-조규성(과달라하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왼쪽)과 조규성이 6일(현지시간)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그런 장면들이 하나가 아니라 매 경기, 여러 번 나오면 좋겠죠!"
4년 전 카타르에서 한국 축구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골을 손흥민(LAFC)과 합작한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같은 장면을 펼쳐 보이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