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90%가 싫어하는 감독, 분위기는 최고조…" 홍명보호 2차전 상대 멕시코, 현지 분위기 '냉랭'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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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한국의 조별리그 경쟁 상대인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8년 만에 최상의 내부 분위기를 자랑하며 월드컵 본선 무대를 정조준하고 있다. 하지만 대표팀 사령탑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을 바라보는 현지 팬들과 미디어의 시선은 그리 호의적이지 않다.
멕시코 매체 '메디오 티엠포'는 8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멕시코 대표팀의 현재 내부 분위기는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 당시 타타 마르티노 감독 시절을 비롯해 최근 2022~2026년도를 통틀어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대표팀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사이에 오랜만에 긴장이나 갈등이 없는 최고의 분위기가 형성됐다"며 "선수단 내부의 파벌이나 시기 질투도 없고, 선수들이 아기레 감독의 전술적 방향성을 완전히 신뢰하고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국가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
멕시코 매체 '메디오 티엠포'는 8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멕시코 대표팀의 현재 내부 분위기는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 당시 타타 마르티노 감독 시절을 비롯해 최근 2022~2026년도를 통틀어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대표팀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사이에 오랜만에 긴장이나 갈등이 없는 최고의 분위기가 형성됐다"며 "선수단 내부의 파벌이나 시기 질투도 없고, 선수들이 아기레 감독의 전술적 방향성을 완전히 신뢰하고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