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내부 분열 난투극 극적 봉합인가' 맨유, 이적 시장 '날벼락' 떨어졌다…레알 마드리드, 추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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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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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8일(이하 한국시각) '조제 모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지휘봉을 잡을 경우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이적을 막을 것이란 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2025~2026시즌 우여곡절을 겪었다. 시즌 중 사령탑이 바뀌는 일이 벌어졌다. 반전의 서막이었다. 마이클 캐릭이 대행으로 벤치를 지켰는데, 맨유는 연승 가도를 달리며 매서운 힘을 발휘했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경기에서 20승11무7패(승점 71)를 기록하며 3위에 랭크됐다.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도 거머쥐었다. 맨유는 캐릭 감독 체제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중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