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후계자 낙점!' 맨유, 발데 정조준 "구단 수뇌부 영입 강력 지지, 바르사도 매각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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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5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알레한드로 발데를 데려오길 원한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7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수비진 보강을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왼쪽 풀백 포지션을 강화하려 하고 있는데 발데 영입을 추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여러 레프트백 타깃을 주시 중이다. 10년간 주전을 맡던 루크 쇼가 어느덧 30대 베테랑이 됐기 때문. 게다가 쇼는 부상 전력이 많은 점이 불안 요소다. 지난 시즌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풀타임을 소화하긴 했지만, 확실한 내구성을 장담할 수 없기에 새 자원을 품길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