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우리가 일주일 동안 토트넘 제안 두 번 거절했다"…브라이튼 CEO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도 올바른 거래해야" > 스포츠뉴스

"우리가 일주일 동안 토트넘 제안 두 번 거절했다"…브라이튼 CEO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도 올바른…

스포츠뉴스 0 2044
"우리가 일주일 동안 토트넘 제안 두 번 거절했다"…브라이튼 CEO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도 올바른 거래해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얀 폴 반 헤케 영입을 원하지만,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거절했다.

영국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여름 이적시장 계획에 큰 타격을 입었다. 브라이튼이 반 헤케 영입에 대한 두 번째 공식 제안마저 거절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토트넘이 브라이튼 수비수 반 헤케 영입을 노렸지만, 브라이튼이 제안을 거절했다. 브라이튼은 반 헤케의 이적료로 무려 5,000만 파운드(약 1,031억 원)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