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인종차별? 멕시코 언론, 스파이 논란에 이어 오보까지 "한국 축구 비상, 이강인 훈련 따로 진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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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데포르테스는 7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에는 비상이다. 이강인이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지 못하고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가 따로 훈련했다'고 보도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과 태극전사들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 대비 집중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