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브라질 WC서 0승하고 사임"…홍명보 감독, 북중미서 오명 씻는다 "여러 선수가 힘 합쳤…
스포츠뉴스
0
2146
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한국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이 지난 실패를 설욕할 수 있을까.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7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각 팀별 가이드를 내놓으면서 기대할 만한 점과 주목해야 하는 선수를 짚었다. 홍명보 감독에 대한 설명 역시 있었다.
'디 애슬레틱'은 홍명보 감독을 조명했다. 매체는 "홍명보 감독은 한국 축구의 전설적인 인물이다"라면서 "2012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2014 국제축구연맹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단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하며 사임했다. 울산 HD를 이끌고 K리그 2연패를 달성한 그는 2024년 월드컵을 위해 다시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 복귀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