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삼대장이 모두 원하는 선수가 있다! 맨시티와 작별한 특급 MF, 바르샤-ATM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도 러브콜…西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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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를 떠나는 베르나르두 실바를 향한 러브콜이 장난이 아니다. 7일(한국시각) 스페인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행에 근접한 조제 무리뉴 감독이 실바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무리뉴와 실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관계가 완전히 회복됐다. 무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경우, 다양한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실바는 올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됐다. AS모나코에서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실바는 9년 동안 맨시티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실바가 뛴 동안 맨시티는 무려 90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탁월한 기술과 환상적인 전술 소화 능력을 갖고 있는 실바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신임을 한몸에 받았다. 명실상부 레전드로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