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막내' 韓 초신성 배준호 향한 英 언론 소신 발언 "월드컵 통해 최고의 포지션 찾아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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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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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토크센티넬은 6일(한국시각) '스토크 시티는 배준호를 팔아서는 안 되지만, 배준호 본인도 스스로를 잘 이해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스토크센티넬은 '배준호는 잘하는 경기도 있고, 못하는 경기도 있지만, 하루 종일 쉴 새 없이 뛰는 선수다. 그런 투지 넘치는 자세는 우리가 우리 클럽에서 보고 싶어하는 모습이다. 그게 가장 중요하고, 큰 장점이다'며 '배준호를 평가할 때 두 번째로 고려할 점은 열정에 어울리는 역할이 무엇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것이다. 월드컵 경험을 통해 그가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길 바란다. 그를 여러 포지션에 배치하고 다양한 임무를 부여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그 자신이 가장 적합한 최고의 포지션을 판단해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