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없었지만 후반이 더 나았다"…70년 만에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뉴질랜드에 1-0 승리! 케인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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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우승후보 잉글랜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잉글랜드는 7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1966 월드컵 이후 70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우승 이후 잉글랜드는 우승 근처에 머물렀지만 아쉬움이 있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부임 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4강에 올랐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선 8강에 진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에선 연속 준우승을 하면서 저력을 드러냈지만 결국 우승을 하지 못한 건 아쉬움으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