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 선 넘었다…'분데스 무패우승' 비르츠한테 "PL 우승 해봤어? 그렇게 플레이하면 안 돼" 모욕→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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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르네 슬롯 감독이 리버풀에 있을 당시 선수들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독일 '빌트 스포츠'를 인용해6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은 안필드 재임 시절 선수들에 대해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 선수들과 관계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슬롯 감독은 리버풀에서 경질되기 전 마지막 몇 달 동안 몇몇 선수들과 관계가 악화됐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해당 선수들은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등 분데스리가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선수들이었다. '빌트 스포츠'는 "객관적인 비판에 오만함과 개인적인 비난이 섞여 있었다"면서 일부 선수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