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메시의 마지막, 야말·엔드릭의 시작…북중미 월드컵, 세계 축구 세대교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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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리오넬 메시(39), 루카 모드리치(40), 에딘 제코(40). 세계 축구를 대표했던 전설들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반대로 라민 야말(18), 엔드릭(19), 힐베르토 모라(17) 등 새로운 세대는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으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 도약할 기회를 잡았다.
영국 '더 선'은 6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전성기를 유지 중인 베테랑들과 차세대 스타들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이번 대회는 역대 최고 선수들의 마지막 무대이자 새로운 세대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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