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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가 울퉁불퉁해" 월드컵 앞둔 일본, 훈련장만 두 차례 변경…준비 과정부터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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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훈련장 문제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 AFP 통신은 5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서 훈련장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아 두 차례나 훈련 장소를 변경하는 등 준비 단계부터 문제에 휘말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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