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cm 고공 폭격 결승골, 한국과 월드컵 1차전 체코 공격수…"조국 위해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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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체코 공격수 호리(왼쪽)가 202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체코축구협회
체코가 202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3-1로 이겼다./체코축구협회
체코가 202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3-1로 이겼다./체코축구협회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대결할 체코가 화력을 점검했다.
체코는 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해리슨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3-1로 이겼다. 체코는 지난달 북중미월드컵 엔트리가 소집된 후 치른 두 번의 평가전에서 코소보와 과테말라를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뒀다. 체코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최종 평가전을 약체 과테말라와 치렀지만 선발 출전한 공격수 시크와 교체 출전한 공격수 호리가 모두 골을 터뜨리며 골감각을 다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