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즐거운 경기 보여드리도록 하겠다"…한국에 뜬 바르사·리버풀 레전드들의 각오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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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기자회견이 열렸다. 바르셀로나 이니에스타과 푸욜, 리버풀 제라드와 루이스 가르시아(왼쪽부터)가 인사하고 있다.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은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출신 레전드 선수들의 맞대결로 오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페어몬트앰배서더서울호텔=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페어몬트앰배서더서울호텔 김건호 기자] 전설들이 레전드 매치에 나서는 각오를 전했다.
바르사 레전드(바르셀로나 레전드)와 더 레즈 레전드(리버풀 레전드)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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