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 폭발' 멕시코, 북중미월드컵 앞두고 최종 평가전서 세르비아 5-1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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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2026년 6월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1로 이겼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2026년 6월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1로 이겼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2026년 6월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1로 이겼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본선에서 대결할 멕시코가 대회를 앞두고 치른 최종 평가전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멕시코는 5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멕시코는 지난달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이 소집된 후 치른 3번의 평가전에서 가나, 호주, 세르비아를 모두 꺾었다. 멕시코는 최근 3번의 평가전에서 8골 1실점의 안정적인 전력을 과시했다. 한국은 멕시코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