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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뛰고 싶었다" 이강인 소신 발언, '손흥민급' 에이스 도약 위한 이적 길 열렸다 "ATM, 韓 투어 핵심 스타로 고려…PSG 이적 수용 예정" > 스포츠뉴스

"당연히 뛰고 싶었다" 이강인 소신 발언, '손흥민급' 에이스 도약 위한 이적 길 열렸다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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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뛰고 싶었다" 이강인 소신 발언,
사진=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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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강인은 4일(한국시각)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2주 만의 실전을 소화했다. 한국은 이동경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앞서 31일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소집되었으나, 출전은 없었다. 경기를 지켜본 후 곧바로 파리로 이동해 우승 세리머니를 즐겼다. 휴식 없이 곧바로 한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이강인은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 모습을 드러냈고, 휴식 없이 당일부터 첫 훈련에 임했고 교체로도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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