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日에 잡힐라' 네덜란드, 알제리에 0-1 충격패 후 쏟아지는 맹비난 "숙취 덜 깬 경기력…진짜 최악"…
스포츠뉴스
0
2045
4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네덜란드가 홈에서 '아프리카 복병' 알제리에게 뼈아픈 일격을 당했다.
네덜란드는 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친선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네덜란드는 A매치 14경기 무패 행진이 끝났다.
이날 네덜란드는 말런, 각포, 라인더르스 등을 앞세워 공세를 펼쳤으나 골대 불운과 상대 골키퍼의 잇따른 선방에 막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결국 네덜란드는 후반 41분 하지 무사에게 뼈아픈 결승골을 헌납하며 패했다. 네덜란드의 총 유효슈팅은 6개였던 반면 알제리는 단 2개였다.
| 미키 판더펜(가운데)이 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네덜란드 대 알제리와 친선전에서 태클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네덜란드는 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친선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네덜란드는 A매치 14경기 무패 행진이 끝났다.
이날 네덜란드는 말런, 각포, 라인더르스 등을 앞세워 공세를 펼쳤으나 골대 불운과 상대 골키퍼의 잇따른 선방에 막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결국 네덜란드는 후반 41분 하지 무사에게 뼈아픈 결승골을 헌납하며 패했다. 네덜란드의 총 유효슈팅은 6개였던 반면 알제리는 단 2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