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달려갔다, 엘살바도르전 진짜 승자는 'LAFC 후배'…구할 수도 없는 '13번' 유니폼 선물 받아 행복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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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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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이동경의 선제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홍 감독이 지난 트리니다드토바고전과 달리 로테이션을 선택하면서 손흥민은 벤치에서 출발했다. 손흥민의 공백은 느껴졌다. 손흥민 대신 최전방에 나선 조규성은 동료들의 지원을 적절하게 받지 못해 외로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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