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밀어낸 이유 완벽 증명,'환상 프리킥' 이동경 "월드컵 준비 마쳤다, 많은 응원 부탁"
스포츠뉴스
0
2382
3시간전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이동경의 선제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전은 다소 답답한 상태로 경기가 전개됐다. 엘살바도르 압박에 고전하면서 후방이 흔들렸다. 몇 차례 위협적인 역습도 허용했다. 전반전 한국이 만든 제일 위협적인 슈팅은 종료 직전 황인범(페예노르트)의 장거리 프리킥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