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손흥민, 아시아 TOP 10 전격 탈락…겨우 266억, 6년 만에 최저치 "몸값 하락은 나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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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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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 마크트는 2일(한국시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현역 선수들을 대상으로 몸값을 새롭게 책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의 몸값이 또 하락하고 말았다.
손흥민의 기존 몸값은 1700만유로(약 301억원)였다.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기록은 2000만유로(약 354억원)였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서 몸값이 1500만유로(약 266억원)로 약 10% 정도 하락했다. 1500만유로는 무려 12년 전 손흥민이 바이엘 레버쿠젠에 있을 때 정도 수준이다. 2020년 이후로 하락세로 접어든 후에 최저치다. 그래도 1992년생 중에서는 세계 랭킹 3위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공동 12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