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쿠보 다 제쳤다…맨시티 뛰는 '우즈벡 수비수' 후사노프, 亞 몸값 1위 등극! 무려 88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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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아시아축구연맹(AFC) 현 시점 최고 몸값을 기록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선수들 몸값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매체는 선수들의 현재 활약, 나이, 계약기간 등을 평가하면서 이적시장 내 선수 현재 가치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한다.
후사노프는 5,000만 유로(약 886억 원)로 올랐다. 후사노프는 2004년생 우즈베키스탄 수비수로 2024-25시즌 중도에 랑스를 떠나 맨시티로 왔다. 초반엔 최악의 모습을 보였다. 실수를 연발하면서 맨시티에 걸맞는 센터백이 맞는지 의문부호가 붙었다. 점차 안정감을 찾았다. 센터백으로 주로 뛰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 전술 특성상 수비 전 지역을 자유롭게 커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