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 대표팀, 멕시코 비자 받았지만…美비자는 아직
스포츠뉴스
0
2379
3시간전
[안탈리아=AP/뉴시스]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2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06.03.
카타르 매체 '알자지라'는 4일(한국 시간) "미국 비자 발급 지연에도 이란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로 출국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말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해 중동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이란 대표팀의 북중미 대회참가가 불투명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