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포르투갈 신성' 영입전 본격 참전한다! '2부 강등' 웨스트햄서 1,600억에 마테우스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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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데려오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영국 '메트로'는 2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강등되면서 대규모 선수 정리에 나설 예정이다. 마티우스도 떠날 가능성이 높은데 맨유가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웨스트햄은 2026-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시작한다. 2011-12시즌 이후 15년 만의 일이다. 막판까지 잔류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지만, 시즌 초부터 쌓인 승점 차를 극복하지 못했고 결국 18위를 기록, 강등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