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타 부부, 이혼 절차 6개월 만에 세 번째 재결합…"그녀 없이는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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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알바로 모라타와 앨리스 캄펠로가 다시 손을 잡았다. 이혼 절차까지 시작했던 부부가 세 번째 기회를 택했다.
스페인 ‘아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모라타와 캄펠로가 세 번째로 재결합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재결합 소식은 스페인 방송인 하비 데 오요스가 먼저 전했다. 그는 모라타와 직접 대화했다면서, 모라타가 캄펠로를 자신의 인생의 여자이자 자녀들의 어머니로 여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내인 캄펠로도 사실상 재결합을 확인했다. 그는 데 오요스의 SNS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보도 방식에 대한 고마움과, 두 사람의 재결합을 기뻐해주는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스는 해당 댓글이 두 사람의 관계 회복을 확인하는 장면이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