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도와줬어요!' 리버풀 떠나 갈락티코행 유력한 코나테→조력자 있었다 "음바페가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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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22:2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레알 마드리드행이 급물살을 탄 건 킬리안 음바페의 영향이 있었다.
영국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레알이 올여름 코나테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는데 이 과정에서 프랑스 대표팀 동료 음바페의 추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코나테가 리버풀 유니폼을 벗는다. 2021년 안필드에 입성한 코나테는 압도적인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뽐내며 주전 센터백을 장악했다. 파트너 버질 반 다이크와 철벽 듀오를 이뤄 수많은 우승에 기여해 리버풀 레전드 길을 걷나 했는데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