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꿈! 여러분 뒤엔 프랑스가 있습니다" 음바페 레알행 말렸던 佛대통령의 '부러운' 축구 사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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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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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프랑스 남자축구 대표팀 '레블뢰'가 막바지 담금질이 한창인 클레르퐁텐 훈련장을 찾았다. 브리지트 영부인과 동행한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데샹 감독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프랑스 대표팀이 11일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해 일주일 후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인 가운데, 마크롱 대통령은 디디에 데상 p독과 캡틴 킬리안 음바페 등 레블뢰 선수, 코칭스태프들을 직접 만나 국민적 응원과 지지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