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 대표팀, 동성애 혐오 구호에 벌금…CAS는 항소 기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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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동성애 혐오 구호를 외친 팬들로 인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은 가운데,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해당 조처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현지 시간) "멕시코는 FIFA의 동성애 혐오 구호와 관련한 벌금 징계에 의의를 제기했지만, CAS는 항소를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 서포터스는 상대 골키퍼가 골킥을 찰 때 '남성 매춘부'를 뜻하는 스페인어 구호를 외친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현지 시간) "멕시코는 FIFA의 동성애 혐오 구호와 관련한 벌금 징계에 의의를 제기했지만, CAS는 항소를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 서포터스는 상대 골키퍼가 골킥을 찰 때 '남성 매춘부'를 뜻하는 스페인어 구호를 외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