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부자 선수 7위…홀란보다 많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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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英 더 선, 월드컵 출전자 자산 순위 공개
손흥민 약 1,515억 원으로 7위
1위 호날두·2위 메시·3위 네이마르 순
손흥민 약 1,515억 원으로 7위
1위 호날두·2위 메시·3위 네이마르 순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4·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중 '가장 부유한 선수' 7위에 올랐다.
3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손흥민의 자산은 7,400만 파운드(약 1,515억 원)로 집계됐다. 이는 9위를 차지한 노르웨이 출신의 세계적인 골잡이 엘링 홀란(26·맨시티)의 5,900만 파운드(약 1,208억 원)보다 많은 규모다. 더 선은 "토트넘(잉글랜드)의 레전드 손흥민은 북런던에서 10년을 보낸 후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뛰고 있다"며 "한국 대표팀에서 통산 150경기 출전을 앞둔 그는 한국 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3골) 기록 경신 가능성이 높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에서 영웅적인 위상 덕분에 많은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