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비극! 손흥민 작심 발언 "EPL 정말 쉽지 않다" 현실로…"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임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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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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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런던은 2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임대 선수 17명을 잔류시킬지 아니면 매각할지 여부'라며 토트넘 유망주들에 주목했다.
양민혁도 그중 한 명이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래스디어 골드 기자는 양민혁에 대해 '양민혁은 2년 전 북런던 클럽인 토트넘에 입단했을 때보다 오히려 토트넘에서 뛰는 모습과는 더욱 거리가 멀어 보인다'며 '토트넘은 그를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시키기 위해 지난 시즌 QPR로 임대 보냈고, 이번 시즌 전반기에는 포츠머스로 이적하여 16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임대를 경험하게 됐다. 코번트리로 이적해 마지막 15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단 29분 출전에 그쳤다. 계약 기간이 4년 남았으니 다시 임대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