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라리가 8호' 최고 유망주 두고 떠났다…'2부 강등' 지로나와 이별, 미첼 감독 아약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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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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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는 2일(한국시각) '미첼 감독과 암스테르담행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 미첼은 2028년 6월 30일까지 유효한 2년 계약을 체결하며 아약스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다. 새 코칭스태프 구성에 대한 추가 내용은 최종 확정 후 발표될 예정'이라며 미첼 감독 선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미첼 감독은 라요 바예카노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SD 우에스카를 거쳐서 지로나에 입성했다. 5시즌 동안 지로나를 이끌면서 명과 암이 있었다. 2023~2024시즌 리그 3위에 오르면서 지로나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하지만 지로나에서 핵심 전력이 빠져 나오자 순위가 폭락하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강등에서 겨우 살아남았지만 이번 시즌 리그 최종전에서 2부 강등이 확정됐다. 지로나에서의 미래를 고민하던 미첼 감독에게 아약스가 접근했고, 그는 아약스행을 선택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03/202606030100016640000861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