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호날두 6회 출전'…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팀 최종명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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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리야드=AP/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알나스르-알힐랄 사우디 연합팀과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친선 경기 중 리오넬 메시(PSG)와 함께 경기하고 있다. 이날 호날두의 멀티 골과 메시, 장현수 등의 골 잔치가 펼쳐지며 경기는 PSG의 5-4 승리로 끝났다. 2023.01.20.
FIFA는 2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진출한 48개국 명단을 확정했다. 모든 출전국이 팀당 26인으로 제한되는 최종 명단의 인원수를 꽉채웠다.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사상 최초로 48개국 체제로 확대됐고, 총 104경기가 열릴 계획"이라고 알렸다.
아르헨티나의 메시, 포르투갈 호날두를 비롯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상대인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는 월드컵 6회 출전을 확정하며 최다 참가 신기록을 경신을 앞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