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여름 퇴단설…프랑스 매체 "이변이 없는 한, 잔류하지 않을 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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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UCL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이강인.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이라는 현지 매체의 주장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3일(한국시간) “이변이 없는 한, 전 마요르카(스페인) 소속이었던 이강인은 다음 시즌 프랑스 리그1에 잔류하지 않을 거”라고 주장했다.
지난 2023년 마요르카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입성한 이강인은 구단과 2028년까지 계약된 상태다.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같은 시즌 PSG에 합류했고, 로테이션 자원으로 분류돼 꾸준히 그라운드를 밟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