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번·오현규 18번'…홍명보호, 월드컵 등번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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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시스] 축구대표팀 오현규가 27일(현지 시간) 미국 유타 헤리만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FIFA는 2일(현지 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대표팀 선수 명단과 등번호를 발표했다.
홍명보호의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은 예상대로 7번을 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