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둔기 든 복면 괴한 5명, 英 스타 저택 '싹' 털었다…'극도 불안' 바디 가족, 급기야 이탈리아 떠났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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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축구 스타 제이미 바디 부부가 이탈리아 대저택에서 무장 강도단의 습격을 받아 거액의 금품을 도난당했다.
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바디 부부의 새로운 ITV 리얼리티 쇼 '더 바디스(The Vardys)'를 통해 쇠몽둥이와 복면으로 무장한 5명의 괴한이 부부의 저택을 털어가는 CCTV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발생했다. 가족들이 바디가 소속된 크레모네세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로마에 가 있는 동안 범행이 벌어졌다. 괴한들은 가르다 호수 연안에 위치한 200만 파운드(약 40억원) 규모의 저택 창문을 통해 침입했다. 이들은 파텍 필립 시계를 비롯한 고가의 보석과 현금 등 총 8만 파운드(약 1억 6000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났다.
| 제이미 바디의 저택에 침입한 무장 괴한(왼쪽).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바디 부부의 새로운 ITV 리얼리티 쇼 '더 바디스(The Vardys)'를 통해 쇠몽둥이와 복면으로 무장한 5명의 괴한이 부부의 저택을 털어가는 CCTV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발생했다. 가족들이 바디가 소속된 크레모네세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로마에 가 있는 동안 범행이 벌어졌다. 괴한들은 가르다 호수 연안에 위치한 200만 파운드(약 40억원) 규모의 저택 창문을 통해 침입했다. 이들은 파텍 필립 시계를 비롯한 고가의 보석과 현금 등 총 8만 파운드(약 1억 6000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