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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데려온다, "역대급 재능" 찬사, 제2의 네이마르 혹은 모드리치…"17살 미친 재능, 최소 170억, 바르사와 경쟁" > 스포츠뉴스

맨유가 데려온다, "역대급 재능" 찬사, 제2의 네이마르 혹은 모드리치…"17살 미친 재능, 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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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데려온다, "역대급 재능" 찬사, 제2의 네이마르 혹은 모드리치…"17살 미친 재능, 최소 170억, 바르사와 경쟁"
사진=Transfer News Live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엄청난 재능을 주목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어택키풋볼은 2일(한국시각) '맨유가 브라질·크로아티아 이중국적의 17세 유망주 벨리뉴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이미 선수 측에 관심을 전달했으며, 이번 시즌 크로아티아의 NK 쿠스토시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벨리뉴를 주시하는 여러 유럽 클럽 중 하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INEOS 체제의 유나이티드는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전력 강화를 위해 젊은 선수 영입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관심 역시 그 기조를 보여주는 사례다. 아스널과 바르셀로나 역시 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각에서는 그를 '제2의 네이마르'가 될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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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택킹풋볼
2009년생의 벨리뉴는 브라질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재능이 남달라 브라질 명문 바스쿠 다 가마 유소년에서 성장했다. 가족이 크로아티아로 넘어오면서 새 나라에서 축구 선수 꿈을 키웠다. 비노들 입단 1년도 지나지 않아 크로아티아 최고 명문인 디나모 자그레브에 입단했다. 1시즌마다 월반했다. 2023년에는 어린 선수들과 뛰었던 선수가 2024년에는 17세 이하(U-17), 그리고 2025년에는 U-19팀에 소속됐다. 올해 2월에는 NK 쿠스토시야로 입단해 프로 데뷔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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