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아는 40세! 모라는 17세!?…멕시코 한국전 키워드는 세대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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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21:50
[OSEN=이인환 기자]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 멕시코가 세대교체와 개최국의 부담을 동시에 안고 본선에 나선다. 한쪽에는 40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17세 미드필더 힐베르토 모라가 있다.
멕시코 ‘메디오티엠포’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의 월드컵 최종 26인 명단을 전했다. 골키퍼에는 라울 랑헬, 오초아, 카를로스 아세베도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진에는 호르헤 산체스, 이스라엘 레예스, 세사르 몬테스, 요한 바스케스, 헤수스 가야르도, 마테오 차베스가 포함됐다.
중원에는 에드손 알바레스, 오르벨린 피네다, 알바로 피달고, 오베드 바르가스, 힐베르토 모라 등이 들어갔다. 공격진은 산티아고 히메네스, 라울 히메네스, 훌리안 퀴뇨네스, 알렉시스 베가, 로베르토 알바라도 등으로 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