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눈물의 부상 낙마, 조유민은 씩씩했다 "불행은 내가 다 가져가겠다, 간절함 남기고 떠난다" > 스포츠뉴스

눈물의 부상 낙마, 조유민은 씩씩했다 "불행은 내가 다 가져가겠다, 간절함 남기고 떠난다"

스포츠뉴스 0 2395
눈물의 부상 낙마, 조유민은 씩씩했다 "불행은 내가 다 가져가겠다, 간절함 남기고 떠난다"
조유민. KFA 공식 유튜브 인사이드캠 캡쳐.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낙마한 수비수 조유민(샤르자)이 눈물 속에 대표팀을 떠났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공식 유튜브의 '인사이드캠'을 통해 조유민이 대표팀 동료들과 인사를 하고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