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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는 조유민 잃었는데, 일본은 하늘마저 돕나…'1승 제물' 튀니지 에이스 부상 심각 우려 '월드컵 출전 초비상' > 스포츠뉴스

홍명보호는 조유민 잃었는데, 일본은 하늘마저 돕나…'1승 제물' 튀니지 에이스 부상 심각 우려 '월드컵 출전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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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는 조유민 잃었는데, 일본은 하늘마저 돕나…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에 천운이 따르고 있는 것일까.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일본과 같은 조인 튀니지는 2일(이하 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0대1로 패배했다. 튀니지는 오는 6일 벨기에와 마지막 친선 경기를 치른 뒤 월드컵 일정을 시작한다.

월드컵을 앞두고 모든 나라가 피해야 할 상황은 부상이다.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 제대로 대처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나 에이스급 선수가 다치는 경우에는 대회를 망치는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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