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다" 손흥민 작심 발언 현실화, 양민혁 초비상 "토트넘 1군 가능성 멀어져, 최악의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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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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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각) 토트넘 선수 중 2025~2026시즌 동안 임대를 나가있던 선수들의 미래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양민혁에 대한 평가도 있었다.
해당 매체는 양민혁에 대한 '팩폭'을 제대로 날렸다. '양민혁은 2년 전 토트넘에 합류했을 당시보다 현재 토트넘 1군에서 뛸 가능성이 더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라며 첫 문장부터 최악의 전망을 내놓았다. 양민혁이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해 팀에 잘 정착하기 위해서였다. 그런 선택의 이유가 무너질 수 있다는 분석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