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약체, 남아공보다 전력 약하다'…'북중미월드컵 한국 첫 경기 상대' 체코 굴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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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체코가 2026년 3월 열린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 대표팀 선수들이 2025년 9월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북중미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 대표팀 선수들이 2025년 9월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북중미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경쟁할 팀들의 전력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A조에서 공동개최국 멕시코를 포함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다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