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경사 났다! HERE WE GO 컨펌→PL 잔류 '일등 공신' 팔리냐, 토트넘 남을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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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홋스퍼에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빌려 "팔리냐는 현재 스포르팅 복귀보다 토트넘 잔류를 더 우선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클럽 역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낸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이고르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성적이 수직하락하며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벼랑 끝에서 로베트로 데 제르비 감독이 새로 부임했는데 그때부터 반등이 시작됐다. 데 제르비 감독 지휘 아래 차곡차곡 승점을 얻은 토트넘은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혈투를 펼친 끝에 극적인 프리미어리그(PL) 잔류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