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소신 발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싫어!", 3달 만에 태도 돌변 "노트북…
스포츠뉴스
0
2367
3시간전
|
영국의 가디언은 1일(한국시각) '미국 축구 대표팀이 노트북 앞에 모여, 월드컵 여정의 첫번째 밈이 될 순간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미국이 월드컵을 앞두고 세네갈을 3대2로 꺾은 것은 워밍업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전반 중반 한 장면이 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체티노가 벤치 앞 땅에 쪼그리고 앉아, 코치의 노트북을 가리키고 있었고, 선수들은 집중했다. 미국 수비수 마크 맥켄지는 새로운 광경이었다고 밝혔다. 해당 노트북에는 미국이 어떻게 더 잘해야 하는지를 담은 일련의 플레이들이 재생되고 있었을 뿐이다. 일부는 포체티노가 선수와 함께 즉선 비디오 분석을 한 최초의 감독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