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결심' 이강인, 올 여름 파리 떠난다···로마노 "LEE, 더 많은 출전 얻으려" 대표팀 합류날 이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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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강인(25·PSG)이 축구대표팀 월드컵 캠프에 합류하자마자, 올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이적설이 불거졌다. 지난 몇 차례 이적설은 PSG의 잔류 의지가 강해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선수 본인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고, PSG도 공격진 재편을 준비하면서 이강인의 이탈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일 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PSG를 떠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로마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미 수개월 전 두 선수에 대해 문의했고, PSG 내부에서도 여름 영입 대상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파리 전문 기자 로익 탄지도 비슷한 취지로 이강인의 여름 이탈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강인의 이적설은 새롭지 않다. 그는 올 시즌 내내 출전 시간 문제와 함께 여러 리그의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겨울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일부 프리미어리그 구단도 그의 상황을 주시했다. 당시 PSG는 이강인을 쉽게 내보내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도 이강인을 선발 자원은 아니지만 로테이션에서 중요한 선수로 평가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일 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PSG를 떠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로마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미 수개월 전 두 선수에 대해 문의했고, PSG 내부에서도 여름 영입 대상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파리 전문 기자 로익 탄지도 비슷한 취지로 이강인의 여름 이탈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강인의 이적설은 새롭지 않다. 그는 올 시즌 내내 출전 시간 문제와 함께 여러 리그의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겨울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일부 프리미어리그 구단도 그의 상황을 주시했다. 당시 PSG는 이강인을 쉽게 내보내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도 이강인을 선발 자원은 아니지만 로테이션에서 중요한 선수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