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데뷔 후 EPL 최다 658경기…제임스 밀너, 그라운드 떠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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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한 제임스 밀너가 은퇴한다.
밀너는 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24시즌을 보낸 지금,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적절한 시기라고 느껴진다. 큰 자부심과 감사, 그리고 평생 간직할 추억을 안고 축구를 떠난다. 축구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내가 안겨줬다. 그 기회들에 항상 감사할 것"이라고 은퇴를 알렸다.
밀너는 2002년 16세의 나이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했다. 이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을 거쳤고,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밀너는 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24시즌을 보낸 지금,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적절한 시기라고 느껴진다. 큰 자부심과 감사, 그리고 평생 간직할 추억을 안고 축구를 떠난다. 축구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내가 안겨줬다. 그 기회들에 항상 감사할 것"이라고 은퇴를 알렸다.
밀너는 2002년 16세의 나이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했다. 이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을 거쳤고,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