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를 이겨라! 홍명보호 맹훈련
스포츠뉴스
0
2887
4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가 고지대 적응 중간 점검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BYU 사우스 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회원국인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FIFA 랭킹에서도 102위로, 5월 기준 25위인 한국과 차이가 크다. 평가전 일정이 발표되자 강한 상대와 경기를 주선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 이유다.
|
|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회원국인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FIFA 랭킹에서도 102위로, 5월 기준 25위인 한국과 차이가 크다. 평가전 일정이 발표되자 강한 상대와 경기를 주선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