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세리에A 정복 합작했던 옛 스승 품으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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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22:05
뮌헨, 수비수 브레머 영입 착수
스팔레티가 이끄는 유벤투스와
김 임대로 얹어주는 ‘스왑딜’ 제안
“재정 부담 덜고 공백 메울 키”
현지 언론도 최상의 카드 평가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유벤투스 이적설이 점점 더 구체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뮌헨과 유벤투스가 김민재가 포함된 ‘스왑딜’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민재가 우승컵을 함께 들어올렸던 스승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재회하게 될까.
이탈리아 유력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8일 “바이에른 뮌헨이 유벤투스의 브라질 출신 정상급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머를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착수했다”며 “뮌헨은 이적료를 낮추기 위한 카드로 김민재의 임대 이적을 유벤투스 측에 전격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스팔레티가 이끄는 유벤투스와
김 임대로 얹어주는 ‘스왑딜’ 제안
“재정 부담 덜고 공백 메울 키”
현지 언론도 최상의 카드 평가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유벤투스 이적설이 점점 더 구체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뮌헨과 유벤투스가 김민재가 포함된 ‘스왑딜’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민재가 우승컵을 함께 들어올렸던 스승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재회하게 될까.
이탈리아 유력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8일 “바이에른 뮌헨이 유벤투스의 브라질 출신 정상급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머를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착수했다”며 “뮌헨은 이적료를 낮추기 위한 카드로 김민재의 임대 이적을 유벤투스 측에 전격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