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스왑딜' 김민재, 유벤투스 이적 시나리오 떴다···"뮌헨, 브레머 영입 위해 KIM 임대 제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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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유벤투스 이적설이 점점 더 구체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뮌헨과 유벤투스가 김민재가 포함된 ‘스왑딜’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민재가 우승컵을 함께 들어올렸던 스승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재회하게 될까.
이탈리아 유력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8일 “바이에른 뮌헨이 유벤투스의 브라질 출신 정상급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머를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착수했다”며 “뮌헨은 이적료를 낮추기 위한 카드로 김민재의 임대 이적을 유벤투스 측에 전격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에 따른 재정 장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주전 수비수 브레머의 매각을 고심하고 있다.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내는 상황에서, 뮌헨이 김민재라는 확실한 대체재를 임대로 얹어주는 제안을 건네며 판도가 뒤흔들린 것이다.
이탈리아 유력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8일 “바이에른 뮌헨이 유벤투스의 브라질 출신 정상급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머를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착수했다”며 “뮌헨은 이적료를 낮추기 위한 카드로 김민재의 임대 이적을 유벤투스 측에 전격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에 따른 재정 장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주전 수비수 브레머의 매각을 고심하고 있다.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내는 상황에서, 뮌헨이 김민재라는 확실한 대체재를 임대로 얹어주는 제안을 건네며 판도가 뒤흔들린 것이다.
